반지의 제왕을 드디어 봤습니다.
유린·2003. 1. 9. 오후 9:40:53·조회 224
오.. 멋있어... 전쟁부분에서 나오는 엘프 궁수부대~
>ㅅ< 역시 나의 사랑 엘프드을~~~
게다가 레골라스님 멋져~~~ (내아를 나아도~)
간달프 말인데요 같이 간 사람이
"발록을 죽여서 렙업해서 백마법사가 되었다."
>ㅅ< 꺄하하하하....
반지의 제왕 3부는 어떻게 될까요?
이번 반지는 정말 멋졌어요, 그 멋진 탑도 그렇고 오크머리가 분리되는 게 간간이 보였고 정말 현실적인 전투신..
음.. 그런데 한국형 주인공 막쎈 판타지 같이 시원한 면은 없지만 이게 현실이다! 라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런타임 3시간이 결코 길지 않았던 작품이었어요.
게다가 숲속의 나무.. 엔트... 불붙은 엔트가 있었는데 댐 무너지는 부분에서 몰려오는 물살에 불길을 끄더군요...
으음.. 정말 현실적이야... 그런 작은 것 까지 놓치치 않는 배려....
>ㅅ< 다음은 영웅을 볼까나 007을 볼까나.. 링을 볼까나..
아이 >ㅁ<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