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테이크 어 브레이크
동맹 - 제갈공명·2003. 1. 10. 오후 7:17:45·조회 300
이것은 라디오에 나온 말이라고 선생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이번에 미국으로 유학을 갔습니다. 유학을 간지 얼마 되지 않아 한 선배를 알게 되었고 그리고 미국 자동차 운전 면허증을 따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휴일에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고속도로=
"선배 미국에서는 고속도로에서 2시간마다 한번씩 브레이크를 잡아주나요?"
"누가 그래?"
선배는 웃으면서 대답을 해주었다.
"아까 표지판에 써 있었어요"
저는 얼른 선배에게 대답을 했죠.
"그래? 그 표지판 나오면 불러라"
"네"
그리고 저는 운전을 해서 고속도로를 질주했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어! 선배 나왔어요"
"어디"
저는 그 표지판을 향해 가리켰죠... 그리고 선배가 읽어보더니 저의 뒤통수를 한대 때려주었습니다.
'Take a break every 2 시간(스펠링 잊음)'
"저게 어째서 2시간마다 한번씩 브레이크 잡아주라는 소리냐"
라고 말을 하며 선배가 웃으면서 뜻을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미국으로 유학을 갔습니다. 유학을 간지 얼마 되지 않아 한 선배를 알게 되었고 그리고 미국 자동차 운전 면허증을 따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휴일에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고속도로=
"선배 미국에서는 고속도로에서 2시간마다 한번씩 브레이크를 잡아주나요?"
"누가 그래?"
선배는 웃으면서 대답을 해주었다.
"아까 표지판에 써 있었어요"
저는 얼른 선배에게 대답을 했죠.
"그래? 그 표지판 나오면 불러라"
"네"
그리고 저는 운전을 해서 고속도로를 질주했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어! 선배 나왔어요"
"어디"
저는 그 표지판을 향해 가리켰죠... 그리고 선배가 읽어보더니 저의 뒤통수를 한대 때려주었습니다.
'Take a break every 2 시간(스펠링 잊음)'
"저게 어째서 2시간마다 한번씩 브레이크 잡아주라는 소리냐"
라고 말을 하며 선배가 웃으면서 뜻을 알려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