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루~~!!!

♡세레나♡·2003. 1. 10. 오후 10:11:28·조회 251
오늘의 하루....-_-;;;
아침10시30분 아이스크림 투게더를 아침으로 먹고 친구 만나러감...오늘은 힙합으로.....
11:45...PC방에서 한시간 하다 나옴...
12:00..소설책 3권 빌림...항상 옆구리가 무겁죠...
12:24..친구가 누구를 소개 시켜준다면서 10분정도 기다리라고하고 어디 가버림....ㅡㅡ^
12:40...3명의 여자아이가 내 친구뒤에서 걸어온다...ㅡㅡ^ (뿌직)(너 오늘 죽었어...) 한명은 여자친구고 2명은 떨거지 들이었다...^-^ 친구가 좋아진다..
12:43정도...떨거지 여자둘이 가고..ㅜㅜ 우리들은 혼자인데 친구 옆에만 여자친구가 있다....켁...(뿌직)(소설책의 아픔을 보여주마...+_+)
12:45정도..아파트 뒤쪽 어두운 곳에서 집단 폭행시작...후훗...
12:49...아쉽다...폭행이 너무 일찍 끝났다...
12:53...내 친구의 여자친구가 이제 가야 한다며 갔다...볼에 kiss도 해주고.....(아직 어린 것들이...ㅡㅡ^ 나도 어리지만...15)
1:15...폭행종료....시원하다...T-T
2:00..폭행했던 친구집에 45분이나 버스를 타고 가서 도착...(멀기도하다)
3명은 TV보고 2명은 컴퓨터를 했다....여자친구있는 친구:역시난 잘난놈이야.... 우리들:헉...너 오늘 죽었어...아줌마도 시장가셨으니 넌 죽는다..+_+
난 소설책 3권을 두손으로 잡고 머리를 쳤다....^_^ 그녀석 머리가
단단해서 그런지 소설책이 점점 찌그러지는 것처럼 보인다..ㅡㅡ^
3:18...그녀석만 버리고 다 집에서 나왔다...마음은 착한녀석이지만 잘난척
떄문에....참고로 그녀석 아마도 울고 있을것이다.....-_-;;;;아주조금미안하다...ㅋㅋㅋㅋ 사실은 하나도 미안하지 않다....
모두 헤어지고 집에오니 4:10정도....소설보고 뒹굴다가 머서리에 엉덩이를
....T-T  구몬시리즈를 풀고 공부하고..밥막고...저녁 8:38분정도....
버디를 했는데 아까 맞았던 친구가 다른친구들한테 욕먹고 있다면 울듯한
표정으로 채팅창에 서러움을 표현하고 있다...-_-;;;;미안해서 좋은 사이트
를 가르쳐 주었다...이상한 상상금지...18세no~~ 15세.....
우린 건전한 문화 시민~~!!! 순결은 나의 보물~~~!!!!!
오늘 정확하게 따지고 보니 그친구는 만날때 마다 맞았다....-_-;;;;
한 번은 그친구 멍도 들도 뼈도 부러졌지만....-_-;;; 그 때는 여름방학떄..
그 떄는 저 않 때렸음....ㅡㅡ;;;;; 휴~~!!!
제 친구 아마도 얼마 가지 않아서 미국에 놀러 간다고 합니다...
그전까지 여자 아이좀 소개시켜달라고...후훗...+_+
이상형:못생기지만 않으면 다 된다...ㅡㅡ;;; 터프하고 억센여자...-_-;;;
좌우명:이뿌면 돈 쓴다....-_-;;;  ㅎㅎㅎ....
여자 깡패 연상누나들 내게로 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