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윽...역시 글이란...

오니카제·2003. 1. 11. 오후 5:14:07·조회 166
아무래도 제 글은 너무늘어진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별거 아닌것 같은데 상당히 길다는...설마하니 진행사항없이 페이지만 엄청나게 잡아먹었습니다. 허깅...

겨우 1장에서 그것도 3분의 2가량에서 93장이 말이나 되는 소리인지..크윽... 물론 전부 다 붙여서..크윽. 미쳤지 미쳤지 내가...

마음이 상당히 조급해진다는... 여러모로요. 진행도는 많이안나가고 분량만 많아지니까 그런것같습니다. 가뜩이나 화이트앨범에 슈로대알파외전이라는 유혹요소까지...

마음먹고 쓰면 하루에 연재분량을 만드는것은 그다지 어렵지않지만.. 진행정도가 느리다보니 늘어진다는..크윽 극복해야!!!

평균올리는분량이 거진 붙인상태에서 8~10페이지정도라는... 원래 반으로 줄이려고 했는데 괜히 마음에 안들어 확 올려버리고있습니다. 아무래도 짧게 쓴것은 제 방식에 안맞는듯하군요.

아무튼 무슨 생각에서인지 주저리주저리 이상한 말 늘어놓은 오니카제였습니다..쿨럭!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