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평은... 죄가 아니다....... 헉헉

도리도리·2003. 1. 12. 오후 7:14:39·조회 217
제국의 보석.......

다 읽었습니다...........

이번 주 내내....... 학교에서 11시에 돌아와 부모님 몰래 새벽에 나와서 1~2시간 글을 읽게 만들고......

어제는 몽롱한 상태에서 다섯시간을 꾸벅꾸벅 붙들고 있다가.......

결국 오늘 교회 끝남과 동시에 다운.......

일어나니 7시.......

후후..... 하지만 방금 다 읽었다는 것에 크나큰 쾌감을 느낍니다.....

그런데요......

ㅠ.ㅠ 어째 크라이님이 감평단이면서 일거리를 주지 않았던 이유를 비로소 오늘 알았지 뭡니까?(심사단의 감평단이 존재했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아버린 도리도리.)

어이없는 경악에 웃을 수 밖에 없는 도리도리.......

그리고 개인연재에 남아있는 5~6편의 소설들.........

채팅방 가면 웃으면서 부탁하시는 분들..........(누군지 아시시라 믿숩니다... 컥컥)

후후.......

하지만 어쪄렵니까?

감평이 죄가 아닌 것을 ㅠ.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