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도리는 잠수복을 입었습니다 ㅋ-ㅋ;;

민도리·2003. 1. 12. 오후 8:54:24·조회 194
안녕하세요?
민도리입니다.
이번에 기어이 잠수복을 입고 말았습니다. 무슨 뜻인지는 아실거라 믿고, 계속 이야기 하겠습니다.
다름이아니오라 저의 게으름 뱅이 체질때문인지 방학숙제를 거의 안했답니다.
그런 관계로 일주일을 방학숙제과의 씨름을 벌일 계획입니다.
공교롭게도 탈출은 일주일간 연재를 중단합니다. 물론 릴레이 소설인 혼령의 탑은 계속 연재되구요.
그럼 일주일 후에 다시 뵙겠습니다...

-민도리-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