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개인연재 신청할 기회가 날아갔군요.

도리도리·2003. 1. 14. 오전 12:34:20·조회 231
괜히 늦장부리다가 오늘 용량 채우고 수정중인 가운데 살짝이 들어가니까

커드라인을 의미하는 언더라인이 살포시 수줍게 자리를 잡고 있더군요.

후훗. 크라이님한테 칭찬받아 높던 아드레날린 수치가 단숨에 고요의 바다로 침묵해버렸습니다.

뭐. 따스한 녹차 한잔에 몸을 녹이다보니 별로 미련이 안남더군요. 후르륵(다섯잔째)

그 대신 ㅡㅡ+

다른분들에게 비평을 부탁할 생각입니다. ㅎㅎ

권국님은 담주 화요일 이후로 맡아놨고.

이제 남은 대상은.......

쓰윽

씨익

바.로. 그.제.

제. 가. "그. 분."에. 게. 무. 언. 가. 를. 써. 드. 렸. 죠.

요즘 재수학원다시신다고 바쁘다고 알고는 있습니다.

후후. 그래도 밥 대신에 감평을 요구할 생각입니다.

뭐 들어주시겠죠? B.W?

이거 본 다음에 응답 댓글을 기달려요. 오홍홍.(갈수록 사악해지는 도리도리. 수험 스트레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