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그 찬란한 이름이여-

루아·2003. 1. 15. 오전 3:24:42·조회 289

(-ㅁ- 아.. 졸리면서도..

자기 싫습니다.. (우에)

솔직히..

자게에서 쓴걸 보면.

대부분이. 안녕하세요-

로..-_- 시작되요..(우욱)

그래서 위의 제목으로 해봤답니다-

새벽- 그 찬란한 이름이여.-

아.... 몇시에 해가뜰까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