끙~~ 잠시 생각해본 스토리인데...
모모모·2003. 1. 15. 오전 11:12:37·조회 301
음... 그러니깐, 모든게 완벽한 왕자가 있었는데...
어떤 유능한 궁정 점술가가 왕자는 뭔가 한 가지가 아주 부족하고 그래서 어리석다고 말한 거예요.
그래서 왕자는 열 받쳐서 궁정 점술가에게 따지고!
왕자는 자신에게 모자란 것이 없다며 궁정 점술가가 엉터리라고 모욕을 주고...
궁정 점술가는 자기 점이 틀리지 않았다며 왕자는 한 가지 모자른다고 끝까지 주장하죠.
결국 궁정 점술가와 왕자는 한 가지 내기를 하게 됩니다.
그 내기는 왕자가 여기(뭐.. 유적이나 산등등)로 가면 왕자 스스로 부족한 것을 알게 될거라고 궁정 점술가가 주장하고 왕자는 좋다며 그리로 가는 것이죠.
거기로 가는 왕자는 도중에 불의의 사고를 당해서 기억을 잃고...
반역자들에 의해서 살게 되고 왕자라는 사실을 기억 못하는 왕자는 반역자들과 같이...
자기 아버지의 왕국과 싸우는 것입니다.
흠... 그런데...
어디선가 본... 그런 스토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어디서 사용이 된... 누군가가 써 먹은...(아니면 그냥 이것저것 떼다 붙인 스토리라는...)
끙~~ 그냥 다른 기발하고 참신한 스토리를 생각 해봐야 겠습니다... 쩝...
어떤 유능한 궁정 점술가가 왕자는 뭔가 한 가지가 아주 부족하고 그래서 어리석다고 말한 거예요.
그래서 왕자는 열 받쳐서 궁정 점술가에게 따지고!
왕자는 자신에게 모자란 것이 없다며 궁정 점술가가 엉터리라고 모욕을 주고...
궁정 점술가는 자기 점이 틀리지 않았다며 왕자는 한 가지 모자른다고 끝까지 주장하죠.
결국 궁정 점술가와 왕자는 한 가지 내기를 하게 됩니다.
그 내기는 왕자가 여기(뭐.. 유적이나 산등등)로 가면 왕자 스스로 부족한 것을 알게 될거라고 궁정 점술가가 주장하고 왕자는 좋다며 그리로 가는 것이죠.
거기로 가는 왕자는 도중에 불의의 사고를 당해서 기억을 잃고...
반역자들에 의해서 살게 되고 왕자라는 사실을 기억 못하는 왕자는 반역자들과 같이...
자기 아버지의 왕국과 싸우는 것입니다.
흠... 그런데...
어디선가 본... 그런 스토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어디서 사용이 된... 누군가가 써 먹은...(아니면 그냥 이것저것 떼다 붙인 스토리라는...)
끙~~ 그냥 다른 기발하고 참신한 스토리를 생각 해봐야 겠습니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