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새벽. 그 찬란한 이름이여. _ 2

루아·2003. 1. 16. 오전 1:11:33·조회 301

새벽. 그 찬란한 이름 2부가 돌아왔습니다- 와~~ (타앙!! 휙- 투다다)

이, 이런.. (흥건-)

요즘.. (쓰윽-)

마음이 꽤나 심란 하네요.

어느 한 곳에선 싸움.(?) 이고.

어느 한 곳에선 무슨 타도다 어쩌구다. 그러고..

아- .. 그게 잘못됬다는건 아니지만.

매일.. 눈이 @_@ <- 이렇게 변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희귀한가요?

몇번째 꺼내는 생각이지만...

꿈@#%* 님께서는 글터에는 여자분 들이 별로 없으니까. (삐질)

제가 왠지 희한하게 보인다네요..

하긴..(-_- )늙어빠진 감 열매가 희귀하게 보이긴 하겠네요.

하여간. !

...

으, 음.. 하고 싶은 말이 기억이 나질 않아..(끙-)

아. 아드레.

너무 패닉모드로 들어가지 말라구..(뉴_뉴 )

그리고..

...에, 에이씨 _ !! (싸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