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그 찬란한 이름이여. _ 3

루아·2003. 1. 16. 오전 4:36:31·조회 272
드디어- 3탄! =_=;;

귀를 뚫었는데.

다시 뚫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귀가 너무 부어올랐어요..

아파요..ㅠ_ㅠ

..흐윽.. 피가 주륵 하고 나오네요..

뭐 코피 보단 괜찮겠지만요..

(-_- 훗..

그나저나.. 요리학원에서 내준 숙제 해야하는데.. 하나도 안했어요..ㅠ_ㅠ

안하고 가면 혼나겠죠?

검사한다고 했는데..ㅠ_ㅠ

흑- 그럼 이만 새벽 찬란한 이름이여 _ 3을 마치고.

전 숙제하러 갑니다.-_-

지금시각.

4시 36분.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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