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따, 참말로 왜 그란디야…

태화씨·2003. 1. 17. 오전 12:13:04·조회 293
- 제목과 내용은 전혀 상관없음 (콰당) -

오늘 굿<오크>님께서 나에게 베스트 맴버에 가입을 권유하셨고, 난 너무 기쁘고 한 없이 영광으로 생각했기에 당연히 거절했다.

(↑이상하지만 문법은 맞지요 -_-+)

여하튼 내가 이 글을 쓴 이유는(……왜 썼지?)

당신의 가족의 평온과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사해용왕씨는 중국 편안히 가시옵고, 굿<오크>님은 오늘 한 약속대로 내일 너와나 가족앨범란에 사진 올리리다. 보고 모니터에 우웩(?) 하지 마시길. 자자, 그럼 건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