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어어어어어!

모모모·2003. 1. 18. 오후 1:36:52·조회 379
크악! 미치겠습니다.

소설에서 주제를 표현할 때에 소재들도 주제에 맞쳐줘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새 작품의 주제를 정하기가 굉장히 어렵군요.(쿨럭!)

음냐~~ 주제는 정했는데... 재밌고 참신하다고 집어넣은 소재들과 왜 어울리지 못하는 거야~~

젠장... 다 버리고 다시 정해야 되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