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도리 귀환입니다 ^^;;

민도리·2003. 1. 18. 오후 10:23:26·조회 218
에휴~ ㅇ-ㅇ;;
약 일주일 전에 잠수복 입었던 민도리입니다.
그동안 잘 계셨는지 모르겠네요.
일주일 전부터 오늘까지 하기로 했던 '방학 숙제 반 끝내기 작전'은 망했습니다.
원인은 멀리있지도 않았습니다.
다름이아니오라 저의 게으름뱅이 기질때문에 망했습니다.
참... 해볼려고 해도 안되는 게으름뱅이의 슬픔을 부지런한 사람들이 알 수 있을까요?
하여튼 그들도 게으름뱅이에서 탈출을 했겠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했기는 했답니다. 흑흑, 다리의 부상때문에 나가놀지도 못하고 컴퓨터에만 있으니, 더 공부가 되지 않았답니다.
매일 집안에 틀어박혀있으니 답답함이 하늘을 찌르더군요.
정말 다리 멀쩡한 사람들 부럽습니다.
그럼 내일부터 활동에 들어가겠습니다 ^- ^*
남은 토요일 즐겁게 보내시길...

-민도리-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