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컴퓨터를 내 방으로 옮겼더니
태화씨·2003. 1. 18. 오후 11:20:52·조회 241
컴퓨터를 내 방으로 옮겼더니 이렇게 행복 할수가...(눈물)
시끄러운 TV소리나 눈치 보는 일 없이 앞으로 작업을 할 수 있겠군요.
푸하~ 64램의 컴퓨터로 치면 중세시대쯤으로 되겠지만 여하튼 행복하군요.
이상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시끄러운 TV소리나 눈치 보는 일 없이 앞으로 작업을 할 수 있겠군요.
푸하~ 64램의 컴퓨터로 치면 중세시대쯤으로 되겠지만 여하튼 행복하군요.
이상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