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정팅!

태화씨·2003. 1. 19. 오전 1:02:03·조회 180
9시? 10시쯤? 여하튼 그정도 시간대에 커뮤니티 창을 열어 글터 대화방을 여니 간첩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들어 가려는 손을 멈추고 쓰다 남은 소설을 마음편하게 다 다듬은 다음 들어가려고 했는데 그만 시계를 보니 새벽1시… 권국씨, 루아씨, 실버씨밖에 현재 없군요. 흑흑…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