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나도 시 한편이나..
간첩·2003. 1. 19. 오전 8:16:53·조회 243
(나는 자작이야! 퍽!;;)
당신은 하나의 도도한 나무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면 고고 하게 버티지요.
힘들게, 가슴 아프게 버티지 마요.
옆에서 지켜보는 이가 있잖아요.
폭풍우가 힘들어 가슴 속에서 이슬을 뿜어낼때에
슬며시 바라보는 이에게 기대어 보세요
한 꺼풀 한 꺼풀
이슬의 껍질을 벗길때마다 지켜보는 이는 기쁘답니다.
지켜보는 이가 못 믿더울지라도
지켜보는 이가 당신보다 못 난 자일지라도
하나보단 둘이, 둘 보단 셋이, 셋 보단 넷이 낫잖아요.
슬며시 어깨를 기대어 보세요.
따뜻한 가슴과 좁을 어께를 빌려주려 애 쓸 그 사람에게.
하나의 폭풍우가 지나가고, 다른 폭풍우가 몰려 올 지라도
그 사람과 하나라면 더 이상 힘들지 않을 거라는 것을
기억 해 주었으면 해요.
이제 더 이상 당신은 혼자가 아니잖아요?
당신은 도도한 나무
거센 폭풍우를 이기려 혼자 힘들게 버티지 마시고
당신의 고고한 마음을 무너뜨려 따뜻한 이슬을 뿜어낼때
지켜보는 이는 기쁘답니다.
이제 당신은 더 이상 혼자가 아니예요.
언제나, 언제나, 지켜보는 이가 있으니깐요.
당신은 도도한 나무
하늘이 무너져도, 땅이 갈라져도, 물이 메말라도
언제나 지켜 볼 수 있을 그런 이를 잊지 마세요.
세상이 힘에 지쳐 차가운 이슬을 뿜어낼때도,
잊지 마세요.
당신의 곁에는 언제나 지켜보는 이가 있다는 것을.
당신은 하나의 도도한 나무랍니다.
-간첩-
=_= 이상한데...뭐 어때!(퍽!;)
=_= 대충; 의미 전달만 명확하면..(후에에엑;;)
후훗..-_- 누구에게 바치는 시 일까..^^
후훗...알 사람은 다 알 거예요..^^ 그럼..
간첩은 이만 물러갑니다...<////> 우헤헤헤헷;;
당신은 하나의 도도한 나무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면 고고 하게 버티지요.
힘들게, 가슴 아프게 버티지 마요.
옆에서 지켜보는 이가 있잖아요.
폭풍우가 힘들어 가슴 속에서 이슬을 뿜어낼때에
슬며시 바라보는 이에게 기대어 보세요
한 꺼풀 한 꺼풀
이슬의 껍질을 벗길때마다 지켜보는 이는 기쁘답니다.
지켜보는 이가 못 믿더울지라도
지켜보는 이가 당신보다 못 난 자일지라도
하나보단 둘이, 둘 보단 셋이, 셋 보단 넷이 낫잖아요.
슬며시 어깨를 기대어 보세요.
따뜻한 가슴과 좁을 어께를 빌려주려 애 쓸 그 사람에게.
하나의 폭풍우가 지나가고, 다른 폭풍우가 몰려 올 지라도
그 사람과 하나라면 더 이상 힘들지 않을 거라는 것을
기억 해 주었으면 해요.
이제 더 이상 당신은 혼자가 아니잖아요?
당신은 도도한 나무
거센 폭풍우를 이기려 혼자 힘들게 버티지 마시고
당신의 고고한 마음을 무너뜨려 따뜻한 이슬을 뿜어낼때
지켜보는 이는 기쁘답니다.
이제 당신은 더 이상 혼자가 아니예요.
언제나, 언제나, 지켜보는 이가 있으니깐요.
당신은 도도한 나무
하늘이 무너져도, 땅이 갈라져도, 물이 메말라도
언제나 지켜 볼 수 있을 그런 이를 잊지 마세요.
세상이 힘에 지쳐 차가운 이슬을 뿜어낼때도,
잊지 마세요.
당신의 곁에는 언제나 지켜보는 이가 있다는 것을.
당신은 하나의 도도한 나무랍니다.
-간첩-
=_= 이상한데...뭐 어때!(퍽!;)
=_= 대충; 의미 전달만 명확하면..(후에에엑;;)
후훗..-_- 누구에게 바치는 시 일까..^^
후훗...알 사람은 다 알 거예요..^^ 그럼..
간첩은 이만 물러갑니다...<////> 우헤헤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