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저 이태화 입니다.

마르마느·2015. 10. 4. AM 1:14:48·조회 1235
모두 안녕하신가요.

현이도, 권국형도 계시나요?

꿋꿋하게 글터를 지켜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 번영에 번영을 거듭해 주세요, 글터.

저는 이태화, 마르마느, 담배비, 말보로레인이라 불렸던 사람이에요.

현이와 동갑으로 10대 때부터 글터를 알고 지냈습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