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中...-_-;;

키엘블러드·2003. 1. 19. 오후 12:26:24·조회 214
오늘은 일요일입니다.

예. 또 도서관을 찾았습죠.

어머니께서(?) 배고프다며 사먹으시라고 주신 1000원.

이 1000원으로 휴게실에 찾아가 라면을 먹을까.

숨겨놨다가(?) 나중에 쓸까.. 고민중입니다...

(그러나 배고픔은 참을수가 없는듯)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