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추억으로 남기고 싶지 않습니다.

이개운·2022. 2. 16. AM 3:49:58·조회 126

나는 글터가 이전처럼 활발한 소설동호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현아, 권국형.. 다들 빨리 돌아와요~~!!

 

권국형 서울에서 함 만나요 제가 밥 살게요 응답하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