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허접한 생각

문세영·2001. 10. 10. 오후 6:47:40·조회 248
지금 글터에는 판타지 소설란과 무협 소설란 2개가 있습니다.

판타지 소설란은 많은 분들께서 글을 올려 지금은 글이 엄청 많습니다.

하지만 무협란은 겨우 5~6명 정도 밖에 안됩니다. 그리고 대충 출판 소설들을 살펴보면

판타지는 엄청 많은 반면 무협은 극 소수 입니다. 예외로 퓨전 판타지가 있지만.. 그것은

판타지를 바탕으로 둔것입니다.  이렇듯.... 무협소설이 천시(?) 받는데 우리 글터 회원은

무협 소설을 애독 해주시고 많이 글을 써주셧으면 하는 바입니다.

지금까지 저의 허접한 생각이였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