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술냄새가 진동을 한다~~!!! 술이 싫어요..ㅜㅜ

♡세레나♡·2003. 1. 20. 오후 8:18:26·조회 421
윽.....위층에 하숙하는 누나들이
지금 나이트 갔다가 왔는데 술냄새가...켁케케켘
위층은 완전히 술집......큭....
다행 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X만큼은 없었네요...휴...;;;
아무리 얼굴이 반반해도 술많이 먹는 여자는 정말로 싫어요~~~~
잘하면 오늘도 아버지께서 회식때문에 술을 드시고 올지도....-_- 쿵~!
개인적으로 아직 어린나이의 15살 이지만...
술을 좋아한다는....-_-;;;  하지만 이상하게도 술 냄새는 싫어요...ㅡㅡ;;;
주량이라고 말하기는 좀 이상하지만 어머니보다는 술에 강하지요...-_-
그래도 다행히 위층 누나들이나 저희 아버지는 술을 드시고 집에 오셔서
조용히~ 아주 조용히~~ 씻지도 않고 주무셔서 다행....ㅜㅜ
술이 좋아요~~ 윽...이게 아닌데...술이 싫어요~~ +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