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배고파아.....바,바압....줘어....

風人風樂·2003. 1. 20. 오후 11:41:29·조회 457
배,배고픈데....
흑흑... 엄마가 밥안준다....
이런 서러움이 어디있겠냐?!!!!!!!!!!!!!!!
나의 이 서러움을 달래줄 드래곤고기여.....
흑흑...
내 이 배고픔을 너네들이 채워 주렴...
쩝쩝-
배고파아...

아무나 이제 다~아~ 먹고 싶어.
주는거 아무거든지 먹고 싶어.........흑흑......
배고파아..............흑흑.........................나를 살려주련..................
아무나 다~ 먹어줄께.......................
쩝쩝쩝 ( 입맛다시는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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