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war II(글*아 외전) 맛뵈기~!!!!
[연합]아.드.레 대령·2003. 1. 21. 오전 11:22:39·조회 395
[맛뵈기]
일시 : 1944. 6. 5. ~ 6. 6.
위치 : 노르망디 유타 해변
"빨리 내려가자고!!"
간첩(별명)소위가 비행사에게 고래고래 소리질렀다. 하지만 비행기의 소음과 열어놓은 강하구에서 들어오는 바람소리로 인하여 그의 소리는 완전히 묵살되고 있었다. 1944년도 C-47은 강하구가 하나였는데, 공수부대원들은 그 문을 열어놓고 작전지로 이동하는 것을 선호했다. 유사시에 바로 뛰어내릴수도 있고, 바람이 긴장감도 낮춰주기 때문이다.
[콰아앙!!!!!]
옆쪽에 날던 C-47이 허리부분에 88mm 대공포가 직격되어 반쪽이 난체 동체는 앞으로, 후미는 뒤쪽으로 떨어졌다. 그 반쪽이 난 사이로는 뛰어내리는 공수대원과 미처 펴지못하고 하늘로 떠오르는 대원도 있었다. 아.드.레(하는 행동이 레슬링 선수 앙드레 같다고 지은 별명)대원은 그 장면을 보고 꼭 다된 팝콘이 튀어올라오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때도, 비행기의 동체에 계속 구멍이 나고 있었다. 20mm 대공기관총이 사정없이 뚫어대고 있었다.
"작전 지역!!! 내릴 준비하라!!!"
간첩 소위가 외쳤다. 곧 간첩소위는 손을 아래에서 위로 들면서 "소대원 일어섯!"이라고 외쳤다. 곧 간첩 소위는 손을 들면서 신원 파악을 외쳤다.
"33번 오케이! 32번 오케이! 31번 오케이! ....... 1번 오케이!"
간첩소위는 확인하고는 다시 손을 들어 검지손가락만 펴서 굽히고는 외쳤다.
"후크 걸어!!!"
전 대원은 후크를 걸었다. 또 좌측으로 날던 비행기가 20mm 기관총에 한쪽엔진을 맞고는 불길에 휩싸인채 바닥으로 가라앉는 것을 토리(스토리, 이야기를 좋아한다고 붙인 별명) 일병이 목격했다. 불에 타는 낙하산을 편채로 땅으로 강하하는 보병도 있었으나 불에타고 있으면 쉽게 눈에 띄였고, 20mm 기관총의 밥이 될수밖엔 없었다.
곧 강하구에 들어와있던 빨간 탐조등이 곧 밑에 초록 탐조등으로 바뀌었다. 작전 지역에 도달하였으니 빨리 내리란 말이였다.
"강하!!!"
일단 간첩 소위를 선두로 한명씩 한명씩 뛰어 내렸으며 내리는 즉시 낙하산을 펼쳤다. 풍인(바람의 여자라는 별명이다. 그녀는 루아와 함께 506보병연대의 유일한 여자 연대원이였다. 물론 고증에는 없다)하사는 자신의 옆으로 수많은 기관총 탄알들이 지나갔으며 자신이 내린 비행기가 공중에서 80mm에 당하는것도 눈으로 보았다.
곧 땅이 가까워 졌다. 루아(별명의 유래는 모른다. 풍인이 언젠가 그렇게 불렀는데, 이유를알수없다.)하사는 곧 땅이 가까워지자 연습한대로 굴렀는데, 땅에 몸이 닿는 순간 엄청난 고통이 허리를 눌렀다. 다리에 매어져있던 가방이 다리에서 떨어져 밑에 먼저 내려와있던 것, 그위로 바로 내린 것이다. 가방에는 예비탄약이 조금 들어있었는데 그위로 떨어졌으니.. 루아는 곧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독일놈을 M-1 개런트로 연사해 맞춰 버리고는 근처에 떨어진 약낭을 들고 근처에 떨어진 풍인을 향해 무작정 달렸다.
꿈속의 아이(나이에 비해 어려보이고 언제나 생각에 빠져있다고 지은 별명)와 룬위쟈드(톨킨의 광팬이라서 지은 별명.)은 바주카의 무게로 인하여 엄청난 가속도가 붙어 자신들은 떨어지자 마자 죽을거라 생각했는데 둘다 운좋게도 볏집에 떨어져 살수있었다. 룬위쟈드는 곧 자신의 옆에서 열심히 88mm를 갈기고 있는 두명의 독일군을 COLT 45 권총으로 갈겨버리고 수류탄으로 그 88mm를 소각했다. 꿈속의 아이는 내리자마자 장전되어있던 바주카의 안전핀을 풀고 앞쪽에서 20mm를 갈기고 있는 녀석들을 날려버렸다. 나중에 이야기지만 룬위는 그때 죽인 두명의 독일군에게서 하켄크로이츠기와 루거권총, 나의 투쟁을 챙길수 있었다. 멋진 전리품들이였다.
아.드.레 중사와 카이린 중사는 곧 만나 수냉식 캘리버 30을 설치하고는 앞쪽에 서있던 10명 남짓의 병사들을 갈겨 버리고는 옆쪽의 20mm를 향해 무조건 갈겼다.
루아 하사와 풍인 하사는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루아가 엄호하고 풍인이 설파제 뿌리고 몰핀놓고 하는식으로 총에 맞은 보병들을 치료하고 있었다. 새벽녘이라 앞 뒤 분간도 하기 어려웠고, 그녀들은 소리지르고 있는 한 보병에게 달려갔는데 독일 병사인걸 보고는 총으로 갈겨버리고는 다른 병사들을 찾아갔다.
간첩 소위는 어떤 농가에 떨어졌었는데, 문 밖에 독일군 80mm 와 병사 네명이 있는걸 보고 깜짝놀랐다. 그들의 말소리도 들릴정도로 가까이 있었고, 담하나가 그 사이를 막고 있었다. 간첩소위는 수류탄의 안전핀을 뽑아 담 밖으로 던지고는 폭발한 것을 확인한 즉시 문을 박차고 나가서 톰슨으로 무작정 갈겨 버렸다.
굿(워낙에 뭐든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는 별명)일병과 스토리일병은 떨어지자마자 바로 만났는데, 그들 뒤쪽에서 88mm와 20mm, 독일군 보병들이 서서 돌아다니는 것을 보고 깜짝놀라 그 자리에 앉아있었다. 곧 뒤에서 몇 명의아군 병사들이 달려오는걸보고는 그들과 함께 그곳을 소탕하고 점령했다.
문권국(동양사람의 이름인데, 자신이 자신을 그렇게 칭하고있다)상병과 카리스마 동자(워낙에 자칭 카리스마)일병, 파타지아(풍인의 동생격, 분대원중 가장어리고. 풍인이 언젠 파타지아라고 부른다)일병은 내려와서 한자리에서 만나서는 80mm 두문과 20mm 4문, 적병사 10명을 격퇴하는 멋진 성과를 올리게 된다.
그와중에도 아군 측 비행기는 계속 떨어지고 있었다. 아직은 덜 소탕되었기 때문일까?
[... 이편은 아마도 한 다음주정도에 올라올 겁니다.]
일시 : 1944. 6. 5. ~ 6. 6.
위치 : 노르망디 유타 해변
"빨리 내려가자고!!"
간첩(별명)소위가 비행사에게 고래고래 소리질렀다. 하지만 비행기의 소음과 열어놓은 강하구에서 들어오는 바람소리로 인하여 그의 소리는 완전히 묵살되고 있었다. 1944년도 C-47은 강하구가 하나였는데, 공수부대원들은 그 문을 열어놓고 작전지로 이동하는 것을 선호했다. 유사시에 바로 뛰어내릴수도 있고, 바람이 긴장감도 낮춰주기 때문이다.
[콰아앙!!!!!]
옆쪽에 날던 C-47이 허리부분에 88mm 대공포가 직격되어 반쪽이 난체 동체는 앞으로, 후미는 뒤쪽으로 떨어졌다. 그 반쪽이 난 사이로는 뛰어내리는 공수대원과 미처 펴지못하고 하늘로 떠오르는 대원도 있었다. 아.드.레(하는 행동이 레슬링 선수 앙드레 같다고 지은 별명)대원은 그 장면을 보고 꼭 다된 팝콘이 튀어올라오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때도, 비행기의 동체에 계속 구멍이 나고 있었다. 20mm 대공기관총이 사정없이 뚫어대고 있었다.
"작전 지역!!! 내릴 준비하라!!!"
간첩 소위가 외쳤다. 곧 간첩소위는 손을 아래에서 위로 들면서 "소대원 일어섯!"이라고 외쳤다. 곧 간첩 소위는 손을 들면서 신원 파악을 외쳤다.
"33번 오케이! 32번 오케이! 31번 오케이! ....... 1번 오케이!"
간첩소위는 확인하고는 다시 손을 들어 검지손가락만 펴서 굽히고는 외쳤다.
"후크 걸어!!!"
전 대원은 후크를 걸었다. 또 좌측으로 날던 비행기가 20mm 기관총에 한쪽엔진을 맞고는 불길에 휩싸인채 바닥으로 가라앉는 것을 토리(스토리, 이야기를 좋아한다고 붙인 별명) 일병이 목격했다. 불에 타는 낙하산을 편채로 땅으로 강하하는 보병도 있었으나 불에타고 있으면 쉽게 눈에 띄였고, 20mm 기관총의 밥이 될수밖엔 없었다.
곧 강하구에 들어와있던 빨간 탐조등이 곧 밑에 초록 탐조등으로 바뀌었다. 작전 지역에 도달하였으니 빨리 내리란 말이였다.
"강하!!!"
일단 간첩 소위를 선두로 한명씩 한명씩 뛰어 내렸으며 내리는 즉시 낙하산을 펼쳤다. 풍인(바람의 여자라는 별명이다. 그녀는 루아와 함께 506보병연대의 유일한 여자 연대원이였다. 물론 고증에는 없다)하사는 자신의 옆으로 수많은 기관총 탄알들이 지나갔으며 자신이 내린 비행기가 공중에서 80mm에 당하는것도 눈으로 보았다.
곧 땅이 가까워 졌다. 루아(별명의 유래는 모른다. 풍인이 언젠가 그렇게 불렀는데, 이유를알수없다.)하사는 곧 땅이 가까워지자 연습한대로 굴렀는데, 땅에 몸이 닿는 순간 엄청난 고통이 허리를 눌렀다. 다리에 매어져있던 가방이 다리에서 떨어져 밑에 먼저 내려와있던 것, 그위로 바로 내린 것이다. 가방에는 예비탄약이 조금 들어있었는데 그위로 떨어졌으니.. 루아는 곧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독일놈을 M-1 개런트로 연사해 맞춰 버리고는 근처에 떨어진 약낭을 들고 근처에 떨어진 풍인을 향해 무작정 달렸다.
꿈속의 아이(나이에 비해 어려보이고 언제나 생각에 빠져있다고 지은 별명)와 룬위쟈드(톨킨의 광팬이라서 지은 별명.)은 바주카의 무게로 인하여 엄청난 가속도가 붙어 자신들은 떨어지자 마자 죽을거라 생각했는데 둘다 운좋게도 볏집에 떨어져 살수있었다. 룬위쟈드는 곧 자신의 옆에서 열심히 88mm를 갈기고 있는 두명의 독일군을 COLT 45 권총으로 갈겨버리고 수류탄으로 그 88mm를 소각했다. 꿈속의 아이는 내리자마자 장전되어있던 바주카의 안전핀을 풀고 앞쪽에서 20mm를 갈기고 있는 녀석들을 날려버렸다. 나중에 이야기지만 룬위는 그때 죽인 두명의 독일군에게서 하켄크로이츠기와 루거권총, 나의 투쟁을 챙길수 있었다. 멋진 전리품들이였다.
아.드.레 중사와 카이린 중사는 곧 만나 수냉식 캘리버 30을 설치하고는 앞쪽에 서있던 10명 남짓의 병사들을 갈겨 버리고는 옆쪽의 20mm를 향해 무조건 갈겼다.
루아 하사와 풍인 하사는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루아가 엄호하고 풍인이 설파제 뿌리고 몰핀놓고 하는식으로 총에 맞은 보병들을 치료하고 있었다. 새벽녘이라 앞 뒤 분간도 하기 어려웠고, 그녀들은 소리지르고 있는 한 보병에게 달려갔는데 독일 병사인걸 보고는 총으로 갈겨버리고는 다른 병사들을 찾아갔다.
간첩 소위는 어떤 농가에 떨어졌었는데, 문 밖에 독일군 80mm 와 병사 네명이 있는걸 보고 깜짝놀랐다. 그들의 말소리도 들릴정도로 가까이 있었고, 담하나가 그 사이를 막고 있었다. 간첩소위는 수류탄의 안전핀을 뽑아 담 밖으로 던지고는 폭발한 것을 확인한 즉시 문을 박차고 나가서 톰슨으로 무작정 갈겨 버렸다.
굿(워낙에 뭐든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는 별명)일병과 스토리일병은 떨어지자마자 바로 만났는데, 그들 뒤쪽에서 88mm와 20mm, 독일군 보병들이 서서 돌아다니는 것을 보고 깜짝놀라 그 자리에 앉아있었다. 곧 뒤에서 몇 명의아군 병사들이 달려오는걸보고는 그들과 함께 그곳을 소탕하고 점령했다.
문권국(동양사람의 이름인데, 자신이 자신을 그렇게 칭하고있다)상병과 카리스마 동자(워낙에 자칭 카리스마)일병, 파타지아(풍인의 동생격, 분대원중 가장어리고. 풍인이 언젠 파타지아라고 부른다)일병은 내려와서 한자리에서 만나서는 80mm 두문과 20mm 4문, 적병사 10명을 격퇴하는 멋진 성과를 올리게 된다.
그와중에도 아군 측 비행기는 계속 떨어지고 있었다. 아직은 덜 소탕되었기 때문일까?
[... 이편은 아마도 한 다음주정도에 올라올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