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
민도리·2003. 1. 21. 오후 9:50:41·조회 187
안녕하세요?
판타지란의 '탈출'의 작가 민도리입니다.
요즘들어 릴레이 소설 '혼령의 탑'과 '탈출'의 조회수가 점점 줄어들지만 봐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판타지도 많이 읽어보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다른 책들도 많이 읽은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글만 쓴 사람이지요 ^^;; 책 대신 자연을 책으로 글을 썼다고 할까요? 어느날 아파트 옥상에서 보이는 하늘을 보고 이렇게 생각했지요. '하늘이야 말로 최고의 책이구나.'라고 말입니다. 뭐, 쓸대없는 공상일수도 있습니다 ^^;; 흠... 제 소설 '탈출'...아마도 따분하고 재미없을 겁니다. 물론 저 자신은 재밌다고 자부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그 따분하고 재미가 없기만 한 '탈출'과 '혼령의 탑'을 봐주시는 분께 감사의 말을 올리겠습니다. 조회수가 1이라도 좋습니다. 설령 조회수가 1이라고 해도 감사의 말을 올리겠습니다. 한 분의 독자라도 작가에겐 소중한 존재이니까요 ^^
조회수 낮으신 작가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다면...
-화이팅!!!
뭐 이런 위로의 말 밖에 생각이 나질 않는군요 ^^;;
아무튼 열심히 하면 언젠가는 그 대가를 받기 마련이죠.
저도 고정연재를 하기 위해 열심히 쓰고 있는 중이니까... 언젠가는 고정연재 하게 되겠지요 ^^*
으 하 하!( <- 진정해!)
그럼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시길...
-민도리-
판타지란의 '탈출'의 작가 민도리입니다.
요즘들어 릴레이 소설 '혼령의 탑'과 '탈출'의 조회수가 점점 줄어들지만 봐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판타지도 많이 읽어보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다른 책들도 많이 읽은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글만 쓴 사람이지요 ^^;; 책 대신 자연을 책으로 글을 썼다고 할까요? 어느날 아파트 옥상에서 보이는 하늘을 보고 이렇게 생각했지요. '하늘이야 말로 최고의 책이구나.'라고 말입니다. 뭐, 쓸대없는 공상일수도 있습니다 ^^;; 흠... 제 소설 '탈출'...아마도 따분하고 재미없을 겁니다. 물론 저 자신은 재밌다고 자부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그 따분하고 재미가 없기만 한 '탈출'과 '혼령의 탑'을 봐주시는 분께 감사의 말을 올리겠습니다. 조회수가 1이라도 좋습니다. 설령 조회수가 1이라고 해도 감사의 말을 올리겠습니다. 한 분의 독자라도 작가에겐 소중한 존재이니까요 ^^
조회수 낮으신 작가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다면...
-화이팅!!!
뭐 이런 위로의 말 밖에 생각이 나질 않는군요 ^^;;
아무튼 열심히 하면 언젠가는 그 대가를 받기 마련이죠.
저도 고정연재를 하기 위해 열심히 쓰고 있는 중이니까... 언젠가는 고정연재 하게 되겠지요 ^^*
으 하 하!( <- 진정해!)
그럼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시길...
-민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