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크흑... 뒤치닥님이...모모모·2003. 1. 25. 오전 10:00:02·조회 235잠자는 숲속의 공륭을 버리고! 임꺽정을 쓰시는 군요. 허허허! 임꺽정의 명대사! '대충사샘' 소설계의 한 획을 그을 명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