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쉬어서 죽겠습니다앗- 으윽...
風人風樂·2003. 1. 26. 오후 12:53:31·조회 240
어제 노래방가서 친구들이랑 목소리 찢어지게 부르다가 그만 목이 쉬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어느 모임에서 사회를 맡는 날인데에...
목이 쉬어서 제대로 할수 있을지나 걱정입니다.
예전에는 노래방가서 찢어지게 불러도 몇 시간만에 완전하게 정상적으로 돌아오는데... 오늘따라 이상하게 목이 맛이 갔군요.
으윽... 이러다가 돌맹이 맞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이런 목소리로 누가 사회를 맡으래에!!!!!!!!!!! 당장 사회자바꿔!!!!!!! "
으윽...
소름이 돋는 군요,
나의 이 아름다운....퍽!!!!!!!! .........나의 ....목소리가...으윽...흑흑흑...
어쩌면 좋겠습니까...
단번에 목소리 나을수 있는 법좀 가르쳐 주시옵소서,
으윽..
※저는 생계란을 못먹는것 유의 하십시오.
내 목소리좀 돌리도오-
오늘은 제가 어느 모임에서 사회를 맡는 날인데에...
목이 쉬어서 제대로 할수 있을지나 걱정입니다.
예전에는 노래방가서 찢어지게 불러도 몇 시간만에 완전하게 정상적으로 돌아오는데... 오늘따라 이상하게 목이 맛이 갔군요.
으윽... 이러다가 돌맹이 맞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이런 목소리로 누가 사회를 맡으래에!!!!!!!!!!! 당장 사회자바꿔!!!!!!! "
으윽...
소름이 돋는 군요,
나의 이 아름다운....퍽!!!!!!!! .........나의 ....목소리가...으윽...흑흑흑...
어쩌면 좋겠습니까...
단번에 목소리 나을수 있는 법좀 가르쳐 주시옵소서,
으윽..
※저는 생계란을 못먹는것 유의 하십시오.
내 목소리좀 돌리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