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윽... 감기에 쿨럭쿨럭. 엉덩이까지

도리도리·2003. 1. 26. 오후 7:15:14·조회 183
쿨럭. 어제 대화방에서 놀던 도중 인터넷이 토옥~ 하고 끊겼더군요. 감평하는 도중이었는데...... 허헉.

게다가 이불 차서 자는 바람에 심한 감기에 오늘은 가다가 남아있던 눈 밟고 엎어져서 엉덩이에 큰 부상이... 우욱! 내 히프 돌리도~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쿨럭쿨럭.

감평을 위해 필사적으로 팔을 뻗던 도리도리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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