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여기다 글 올리네요.

Darkfog™·2003. 1. 30. 오후 2:02:50·조회 205
오래간만입니다.
요즈음 시간이 없었던 관계로 자주 들어오는 것이 거의 불가능 했지만
오늘부터는 조금씩 들어올겁니다.
저는 주로 글터 란에서 활동할까 합니다.
시를 쓰는게 너무 즐겁거든요 ^^
오늘도 3편이나 올렸습니다.
시를 좋아하는 분들은 글터란으로 오세요.
그리고 방학중 보충수업인가 뭔가하는 게 끝나서 너무나 즐겁습니다 ^^
너~무 좋습니다!
그럼 이만…….

참! 국어, 언어영역에 대해 궁금한 게 있으면 여기로
http://www.withkr.co.kr
우리학교 선생님이 운영하시는 덴데요.
소설이라는 것을 주로 다루는 곳에서 현대 소설에 대한 예기를 하는 거
좋다고 생각되네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P.S 새해 복도 많이 받으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