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과 감평 시작~
도리도리·2003. 2. 1. 오후 2:35:11·조회 201
냥 ㅡㅅㅡ 드뎌 개인연재는 굳혔겠다. 플스 패트에만 매여있던 손이 의욕적으로 키보드로 가는군요~
이제부터 그 동안 못해드렸던 소설 댓글과 감평을 본격적으로 할 생각입니다. 개인연재 심사도 부지런히 해야겠죠. ㅡㅡa
자~ 그럼!
☆☆☆ 자유 연재란의 소설 감평합니다! ☆☆☆
대상 : 자유연재란의 모든 글 전체
조건 : 다섯편 이상.(양으로는 A420장만 넘어도 됨)
선발과정 : 음... 우선순위는 아니고요, 척 봐서 해주고 싶으신 분들 서너분 할 생각입니다. 날 잡아서 한꺼번에 올려야죠.
그럼 모두들 즐컴~ 새뱃돈 많이 맏으세요~(전 이미 플스개조비로 다 깨졌다는 ㅜ.ㅜ)
이제부터 그 동안 못해드렸던 소설 댓글과 감평을 본격적으로 할 생각입니다. 개인연재 심사도 부지런히 해야겠죠. ㅡㅡa
자~ 그럼!
☆☆☆ 자유 연재란의 소설 감평합니다! ☆☆☆
대상 : 자유연재란의 모든 글 전체
조건 : 다섯편 이상.(양으로는 A420장만 넘어도 됨)
선발과정 : 음... 우선순위는 아니고요, 척 봐서 해주고 싶으신 분들 서너분 할 생각입니다. 날 잡아서 한꺼번에 올려야죠.
그럼 모두들 즐컴~ 새뱃돈 많이 맏으세요~(전 이미 플스개조비로 다 깨졌다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