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추운, 날씨. 감기는 안 걸리셨는지?

바보루아·2003. 2. 2. 오후 7:39:32·조회 274
..

추, 춥군요..

남들은 따뜻한 방에 계실 때 추운 곳에 계시는 분들을 생각하니 ..

동지애를 느끼는 군요..

동생의 잠바를 두르며 팔 부분에 닿는 소매도 어찌나 고맙던지..

이제 게임이나 할렵니다.. 후우.. 추워..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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