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 했습니다.

안기 폰 만토이펠·2003. 2. 3. 오후 11:27:24·조회 182
그렇다고 맘 편히 놀 수 있는 것도 아니죠,

일년동안 원하는 공부를 하도록 할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이 될 수 있었으면 하겠습니다.

일년 뒤에 다시 뵈요~

가 아니 잖습니까 -_-; 글터는 자주 오겠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