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령의 탑 소식

민도리·2003. 2. 4. 오후 2:16:17·조회 237
안녕하세요?
릴레이 소설 "혼령의 탑"의 리더인 민도리입니다.
이제 찬휘의 천사님께서 쓰시는 부분만 지나면 전체 내용의 1/3이 지나가군요.
어느날, 완결을 생각하다보니 갑자기 흥분과 감격(?);;의 느낌이 팍팍 들더군요. 작품에서 완결을 한다는 것. 그것은 나무에서 열매가 맺히 듯... 작품의 결실을 맺는 것입니다. 흠... 그런데 벌써 전체 내용의 1/3이 지나가다니... 좀 의외입니다. 이게 다 팀원들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결과이지요. 특히 이훈태님께서는 귀차니즘과 같은 병에 걸리셔서 수술까지 했다던데... 몸도 안 좋으신데 글을 썼더군요.
으윽... 감동 ㅠㅠ... 하하, 그래도 완결까지는 아직 멀었으니 최선을 다해야 겠습니다. 그럼 "혼령의 탑" 많이 봐주세요!!!
(p.s: 2~3일 후에 올릴 수 있을 거에요~)

-민도리-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