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렵따... 나두.. 멋진 아디를....ㅜㅜ

신영재·2003. 2. 5. 오후 6:29:46·조회 279
첨 글터에 와서.. 이것 저것 아무것도 몰랐다.. 근데 회원가입하라길래
앗사~~ (뭐 꽁자로 주나부다... 히히) 하고 했다.
이름쓰고.. 짠~~ 와 번쩍 번쩍~~~
뭔가 재미있었다.. 헌데 그중에서 한가지 이상한게 있었으니...
바로 아이디였다.. 다른 님들은  무언가 다 한가닥씩 있게 생긴 아이디를
가지고 있는데... 나는 헉.. 이름이라니........
하~~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더니... 웁뜨~~~
담에 다른 싸이트 가입할때는 꼭 멋진 아이디를 만들어서 가입해야겠다..
아 머리가 아프다.. 잠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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