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올라갈 '탈출 7화'예고편...
민도리·2003. 2. 5. 오후 11:59:09·조회 276
안녕하세요?
민도리입니다. ^^*
입춘이 지났는데, 봄의 느낌은 덜하군요.
음... 그냥 올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내일 판타지 자유연재란에 올라갈 탈출 7화를 쓰기위해서 아파트 옥상에 갔습니다.
뭐하로 갔냐고요?
밤하늘을 묘사하는 장면을 써야하는데... 직접 보지 않으면 거짓된 글이 되어버리거든요. 헌데 밤하늘이야 맨날 보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좀 어려운 말이지만 진정한 글을 쓰기 위해서는 그 글과 하나가 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네... 그래서 옥상까지 올라가서 밤하늘을 보고 구상을 했지요. 역시 생각과는 틀린 밤하늘이었습니다. ^-^*
(어떻게 보면 이상한 느낌이 드실수도...;;;)
그 내용이 어떤 내용이길레?하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흠...;;) 탈출 7화의 내용을 살짝 공개해드리겠습니다. (홍보 전략;;)
. . .
카타리고브리크 성의 내부.
두 명의 남녀가 성을 구경하고 있었다.
남자는 구경에 실증이 났는지 창 밖으로 보이는 밤하늘을 바라보았다. 여자도 남자의 행동을 따라, 밤하늘을 바라보았다.
검은 밤하늘에는 크고 작은 별들이 반짝이고 있었다.
흐릿하게 보이지만 크기는 큰 별, 뚜렷하게 보이지만 크기는 작은 별등... 밤하늘의 펼쳐진 별들은 각각의 개성을 뽐내었다. 더구나 보란 듯이 어두운 밤하늘에서 계속 반짝이는 별... 그 별에서 희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는 남자였다...
(중략)
. . .
음... 조금 살을 붙여서 올려봤습니다. 이 내용이 바뀔지는 잘 모르겠군요.
역시 초보적인 느낌이 팍팍듭니다. 아직은 멀었군요. 음... 그래도 현재의 목표가 고정연재이니, 최선을 다해야지요... 뭐, 위기가 있겠지만 말입니다.(지금도 위기가 저를 노립니다. 방학 숙제, 염탐꾼(어머니, 누나;;) 등등...)
하핫...
열심히 살아볼렵니다~(그럼, 열심히 살아야제;;)
그럼 남은 수요일 즐겁게 보내시길...
-민도리-
민도리입니다. ^^*
입춘이 지났는데, 봄의 느낌은 덜하군요.
음... 그냥 올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내일 판타지 자유연재란에 올라갈 탈출 7화를 쓰기위해서 아파트 옥상에 갔습니다.
뭐하로 갔냐고요?
밤하늘을 묘사하는 장면을 써야하는데... 직접 보지 않으면 거짓된 글이 되어버리거든요. 헌데 밤하늘이야 맨날 보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좀 어려운 말이지만 진정한 글을 쓰기 위해서는 그 글과 하나가 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네... 그래서 옥상까지 올라가서 밤하늘을 보고 구상을 했지요. 역시 생각과는 틀린 밤하늘이었습니다. ^-^*
(어떻게 보면 이상한 느낌이 드실수도...;;;)
그 내용이 어떤 내용이길레?하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흠...;;) 탈출 7화의 내용을 살짝 공개해드리겠습니다. (홍보 전략;;)
. . .
카타리고브리크 성의 내부.
두 명의 남녀가 성을 구경하고 있었다.
남자는 구경에 실증이 났는지 창 밖으로 보이는 밤하늘을 바라보았다. 여자도 남자의 행동을 따라, 밤하늘을 바라보았다.
검은 밤하늘에는 크고 작은 별들이 반짝이고 있었다.
흐릿하게 보이지만 크기는 큰 별, 뚜렷하게 보이지만 크기는 작은 별등... 밤하늘의 펼쳐진 별들은 각각의 개성을 뽐내었다. 더구나 보란 듯이 어두운 밤하늘에서 계속 반짝이는 별... 그 별에서 희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는 남자였다...
(중략)
. . .
음... 조금 살을 붙여서 올려봤습니다. 이 내용이 바뀔지는 잘 모르겠군요.
역시 초보적인 느낌이 팍팍듭니다. 아직은 멀었군요. 음... 그래도 현재의 목표가 고정연재이니, 최선을 다해야지요... 뭐, 위기가 있겠지만 말입니다.(지금도 위기가 저를 노립니다. 방학 숙제, 염탐꾼(어머니, 누나;;) 등등...)
하핫...
열심히 살아볼렵니다~(그럼, 열심히 살아야제;;)
그럼 남은 수요일 즐겁게 보내시길...
-민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