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신문 완전 카피....(보충)

김현기·2003. 2. 6. 오전 12:18:32·조회 200
내용이 "비뢰도"를 완전 카피 했다... ㅡㅡ;;

이런 걸 책이라구 내다니...

이런 걸 누군들 못 쓰랴...


보충..........

우선 잘못을 인정합니다...

읽다가 내용이 너무 비슷하여... 쫌 흥분....

본격적으로....

첨에 부모없는 아이를 제자로 받아들임... 물론 아이의 손의 섬세함

사부,,, 제자 모두 성격괵팍함... 사부는 당연히 천하제일무공을 가지고

칩거함... 제자는 당연히 천재적인 자질을 가지고 있음...

문파는 비뢰도는 세상에 하나뿐인 뢰의 문파

          천신문은 세상에 하나뿐인 신의 문파

이후 훈련 방법...

제자에게 훈련의 명목으로 일을 시켜 사부는 술과 음식등을 사먹음...

제자를 괴롭힘...

제자에게 아이로써 감당할수 없는 환을 채우고 무거운 빨래방망이, 도끼

등등으로 훈련시킴...

以上 위의 내용이 대체로 비슷함... 앞으로의 내용이 어떻게 전개 되어 갈지

모르지만... 똑같은 책을 두번 보는 듯함 느낌을 받아 더 이상읽을 수는 없

었지만... 설정부분이 거의 비뢰도를 읽고 따라 쓴 듯하게 같음...

물론 작가 두 분이 다른 생각을 가지고 쓴 책이 우연히 아주 우연히

같을 수두 있음... 은 인정

하지만 그 외의 상황도 연구 대상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