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__)
야마시타·2003. 2. 6. 오후 4:29:25·조회 182
지금 막 가입한 뜨거운 마음(?)으로 글을 쓰고자 하는 녀석입니다.
판타지라는 장르를 꽤 좋아하지만 정말 나도 이런 판타지를 써보고 싶다고 생각한건 정말 며칠 되지않아서..;;;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만 정말로 많이 부족하고 부족합니다. ㅠ_ㅠ;
많이들 도와주시구요, 앞으로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저 외로운거 디게 싫어하거든요...ㅠ_ㅠ
저랑 친하게 지내주세요오...;;;(갈수록 기어들어가는 목소리..;;)
그럼 많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판타지라는 장르를 꽤 좋아하지만 정말 나도 이런 판타지를 써보고 싶다고 생각한건 정말 며칠 되지않아서..;;;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만 정말로 많이 부족하고 부족합니다. ㅠ_ㅠ;
많이들 도와주시구요, 앞으로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저 외로운거 디게 싫어하거든요...ㅠ_ㅠ
저랑 친하게 지내주세요오...;;;(갈수록 기어들어가는 목소리..;;)
그럼 많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