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벌러 인력소를 갔다가..
지티·2003. 2. 6. 오후 9:56:12·조회 497
날도 좋아, 큰맘먹고 노가대를 갔다 오려고 새벽 5시에 일어나,
인력소에 갔습니다. 에유, 불경기는 불경긴가요. 일거리가 없더군요.
솔직히 일거리가 몇개 있다고쳐도. 알바로 나온 저나 저의 친구들보다는.
하루의 일당으로 먹고사는 아저씨들에게 일을 주는게 당연하겠지요.
에휴, 노가대해서 adidas Forum Lo Pat Mx 을 사려고 했더니만. ㅠㅠ

나의 로팻...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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