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왔습니다.

체리맛소주·2003. 2. 7. 오전 10:10:04·조회 242
체리맛 소주 또 접니다.
으흐흐.... 오늘은 할 애기 없으니....
아니 방학의 마지막 날입니다. ㅜ.ㅡ
무지 슬픔.....
그럼 숙제나 열심히 하시고.
(저랑은 관계가 없음)
거기 뒤에서 글터 들낙 날락 거리시며 숙제 하시는 분들.
ㅋㅋㅋ 글터엔 독후감 뺴길게 없답니다.
판타지 그만 보시고 독후감 숙제를,...
거기 일기 쓰는 분들도 그만 컴 하시고 숙제 해여.
참고로 전 숙제 언제나 했지만 언제나 검사를 하지 않아.. 속이 터진다는...
가는 학교마다 무슨 숙제 안해오면 죽인다. 칼맛 볼래? 등의 협박이 있었지만...
흐지부지.... 무서운 선생님들....
그리고 예측한? 여러 아이들... 둘이 짰나? ㅡㅡㅋ
이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