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금요일이군요~!

갈릴레이·2003. 2. 7. 오후 4:27:11·조회 259
즐거...우려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쩄든 제가 기다리던 금요일이네요.

왜냐면 자꾸 컴퓨터를 하게 되면 폐인이 될까봐 저 스스로가 컴퓨터 금지령을 일주일간 했었기 때문이죠(저번 주 수요일에 시작).

뭐 눈에 띄게 달라진 건 없지만 폐인에게서는 한 발짝 물러났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어 왠지 모르게 흐뭇한 기분이 드네요.

복받쳐오는 성취감과 함께 오랜만에 판타지란에 가서 여러 작품이나 보면서 시간을 보내렵니다.

그럼 이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