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뢰한·2003. 2. 7. 오후 8:58:40·조회 153
ㅇ_ㅇ;;
어제는 약간 쇼크 먹은 일이 있어서 조금 주제 넘는 말을 한 것 같아서..;
죄..; 죄송합니다.
음 오늘은 아주 재밌는 일을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소설을 쓰면서 아주 재밌는 일들이 벌어 지는 경우가 있죠.
가령 예를 들어서 그저 반, 장남삼아서 만들어 놓은 캐릭터가..; 의외의 인
기를 끄는 경우가 많죠.
뭐, 인기라고 해봐야 3류 작가인 저로써는 모르지만... 조금 인지도..; 높은
녀석들의 말을 인용해 보면 그런 경우가 의외로 많다는 것입니다.
글쎄요. 그만큼 글이라는 게 자신의 생각만큼 쉽지 않다는 것이겠죠.
의외성이라고 해야 할까?
무엇을 해나갈 때에... 전혀 예상밖의 일들이 벌어 졌을때 정말로 황당하면
서도 기가막히면서 한편으로는 재밌기도 하죠.
음... 여러분들은 소설을 쓰면서 이런 적이 없나요?
전혀 생각지도 못하게 캐릭터가 뛰어나와서 전혀 엉뚱하게 주연이 되어 버
린 녀석이..;;
역시 자신의 생각으로 소설을 쓰는 것은 역시 힘드는 것 같지만 이런 점이
바로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ㅇ;~!
어제는 약간 쇼크 먹은 일이 있어서 조금 주제 넘는 말을 한 것 같아서..;
죄..; 죄송합니다.
음 오늘은 아주 재밌는 일을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소설을 쓰면서 아주 재밌는 일들이 벌어 지는 경우가 있죠.
가령 예를 들어서 그저 반, 장남삼아서 만들어 놓은 캐릭터가..; 의외의 인
기를 끄는 경우가 많죠.
뭐, 인기라고 해봐야 3류 작가인 저로써는 모르지만... 조금 인지도..; 높은
녀석들의 말을 인용해 보면 그런 경우가 의외로 많다는 것입니다.
글쎄요. 그만큼 글이라는 게 자신의 생각만큼 쉽지 않다는 것이겠죠.
의외성이라고 해야 할까?
무엇을 해나갈 때에... 전혀 예상밖의 일들이 벌어 졌을때 정말로 황당하면
서도 기가막히면서 한편으로는 재밌기도 하죠.
음... 여러분들은 소설을 쓰면서 이런 적이 없나요?
전혀 생각지도 못하게 캐릭터가 뛰어나와서 전혀 엉뚱하게 주연이 되어 버
린 녀석이..;;
역시 자신의 생각으로 소설을 쓰는 것은 역시 힘드는 것 같지만 이런 점이
바로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