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등학교 소집일이라 갔다 왔습니다.

k.j.h·2003. 2. 8. 오후 12:12:23·조회 310
이제 제가 다닐 수원고등학교를 돌아다니면서 느끼는게 뭐냐하면 '이건 무슨 대학교냐?'하는 생각입니다.
그럴 정도로 건물들이 한개씩 나누어져 있고 옆에는 수원중학교가 합쳐져 있어가지고요.
조금 전에 집으로 들어와 뉴스를 봤는데 이번 고등학교 배정에서 1지망에 합격한 애들이 70%이상이라는군요,
운이 좋았다고 해야 되나? ^.^
만약 작년에 고등학교 들어갔다면 저도 그때 있었던 교육청 사고에 휘말렸을텐데 말이에요. ㅋㅋㅋ
앞으로 열심히 다닐 계획입니다.

k.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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