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 틀어져 버린 계획.
갈릴레이·2003. 2. 8. 오후 2:14:00·조회 159
1월달 내로 열심히 글을 써서 2월달부터 하루당 하나씩이라도 꾸준히 올리려고 계획했습니다만, 결과는 수 천년 묵은 나무의 뿌리처럼 아주 배배꼬아져 버렸네요.
그리 많이 해놓지 못했기 때문에 아예 포기를 한 상태입니다.
후훗, 이왕 이렇게 된거 아주 편하게 써야겠군요. 기한 크게잡고 열심히 놀면서...(아악, 아예 못쓸 수도 있다구!)
갈릴레이야 여유를 가져라, 여유를...
그리 많이 해놓지 못했기 때문에 아예 포기를 한 상태입니다.
후훗, 이왕 이렇게 된거 아주 편하게 써야겠군요. 기한 크게잡고 열심히 놀면서...(아악, 아예 못쓸 수도 있다구!)
갈릴레이야 여유를 가져라, 여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