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포터 영문판을 보고.........

푸른바람 BlueWind·2003. 2. 9. 오후 4:10:16·조회 252
쩝...정말 할말이 없더군요.
한글판에서는 몰랐던....조앤 롤링의 X같은 면이
너무나 적나라하게 들어나 있었습니다.
미국사람도아닌 영국인인 롤링이, 3류 영어를 사용하고
있더군요. 세상에 ㅡㅡ;; 사전에도 없는 속어까지 사용하고
있으니.쩝. 거기에다 you->yeh for->fer
그리고 just->jus` something->some`
ㅡㅡ;; 할말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판타지 작가 수준을
능가하더군요.....
그런 책을 자기 자식들에게 읽히는 무식한 미국과 영국부모들이
불쌍할 따름입니다. 최소한 우리나라 부모들은 문법과 어휘가 엉망인
판타지나 무협지를 읽는걸 보며 기뻐하지는 않을테니...
다행이라고 해야할지.쩝.
5부를 출판하지 않는 것도 제예상이 맞는것 같더군요.
돈맛을 들인데다 연애사업까지 하시는 바쁘신 분이
글을 쓸 여유나 있겠습니까? ㅡㅡ;;
속물작가 ㅡㅡ;;(간단히 말해서 쓰레기.)
아....왠지 분통이 터지는 군요. 그런 작가가 추천한 책이라며
광고를 하는 출판사들부터하며...쩝.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