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아이리스 6권을 다시 보다가 깨달았다.

k.j.h·2003. 2. 10. 오후 3:37:40·조회 204
아이리스 6권에 실린 외전을 읽다가 한가지 깨달은게 있습니다.
바로 거기에 나오는 사람들이 전부 샷 오브에 나오는 인물들이란 말입니다.
천미르, 류진현, 윤시호, 혜은이 등등....
그렇다면 이미 아이리스 작가님은 오래전부터 샷 오브를 생각해뒀단 얘기군.
제가 후배에게 했던 말을 내뱉고 그만 끝내겠습니다.

-포기를 한다고 부끄러워 하지 마.
포기란 또 다른 무언가를 시작하기 위해 있는 하나의 계기란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