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옛 기억이 있다면,

르네트 라이센드·2003. 2. 11. 오후 1:24:37·조회 272
슬픈 옛 기억이 있다면,
그것은 버리는 것이 좋을 것이다.

슬픈 옛 기억은 지금의 현재의 나로써 필요한 도구가 아니다.

옛날의 나보다는 지금의 내가 소중하고,
미래의 나보다는 지금의 내가 고중하다.

" 지금의 내가 있기에, 나는 살아 있다 "


" 옛날의 나는 이미 버려졌다. "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으며, 어제는 가버렸고, 현재만이 있을 뿐이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