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습니다, 늦고요. ;;
민도리·2003. 2. 11. 오후 6:02:54·조회 229
안녕하세요? 민도리입니다.
제가 없는 동안, 글터여러분들은 안녕히 계셨는지 모르겠네요.
민도리는 새학년을 맞이하기 위해,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
학교에서는 혼령의 탑 팀원 여러분들과 정상회담을 하고 있고...(오늘 정상회담에서는 2부까지 스토리를 잡았습니다.)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역시 학생의 집은 학교랄까요? 학교가는 게 재밌습니다.
(놀기 위해서~ 퍼버벅~)
탈출, 어제 공책에 한 장 정도 썼습니다만... 쓰기가 힘들군요.
갑자기 돌변한 환경에 적응하기도 그렇고, 밀린 방학숙제는 물론이요, 학원까지...
혹시나 탈출을 기다리시고 계시는 분들께는 죄송하구요.
최선을 다해서 3일 전에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얼마 뒤면, 충계방학을 한다던데... 그 때 하나 더 올릴 예정입니다. 아참, 그리고 정모도 한번 가 볼 생각입니다. ^^
카동님과 혼령의 탑 팀원 분들께 부탁을 해봤는데. 그 분들 부모님의 반응이 영... 저는 아직 말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엄마가 허락을 안 하시면 못가는 거구요. 만약에 허락하시면(다른 분들도) 정모 날에 새벽 기차를 타고 달려가겠습니다.(마산에서 서울로~)
아, 지금 엄마가 가르치시는 미술 학원으로 가봐야 겠습니다.
방학 때는 심심하면 글터에 오곤 했는데... 지금은 겨우겨우 시간을 쪼개어 글터에 들어오는 군요.
그럼, 운동 열심히 하시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소설도 열심히 쓰시는... 그런 글터 여러분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도리-
제가 없는 동안, 글터여러분들은 안녕히 계셨는지 모르겠네요.
민도리는 새학년을 맞이하기 위해,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
학교에서는 혼령의 탑 팀원 여러분들과 정상회담을 하고 있고...(오늘 정상회담에서는 2부까지 스토리를 잡았습니다.)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역시 학생의 집은 학교랄까요? 학교가는 게 재밌습니다.
(놀기 위해서~ 퍼버벅~)
탈출, 어제 공책에 한 장 정도 썼습니다만... 쓰기가 힘들군요.
갑자기 돌변한 환경에 적응하기도 그렇고, 밀린 방학숙제는 물론이요, 학원까지...
혹시나 탈출을 기다리시고 계시는 분들께는 죄송하구요.
최선을 다해서 3일 전에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얼마 뒤면, 충계방학을 한다던데... 그 때 하나 더 올릴 예정입니다. 아참, 그리고 정모도 한번 가 볼 생각입니다. ^^
카동님과 혼령의 탑 팀원 분들께 부탁을 해봤는데. 그 분들 부모님의 반응이 영... 저는 아직 말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엄마가 허락을 안 하시면 못가는 거구요. 만약에 허락하시면(다른 분들도) 정모 날에 새벽 기차를 타고 달려가겠습니다.(마산에서 서울로~)
아, 지금 엄마가 가르치시는 미술 학원으로 가봐야 겠습니다.
방학 때는 심심하면 글터에 오곤 했는데... 지금은 겨우겨우 시간을 쪼개어 글터에 들어오는 군요.
그럼, 운동 열심히 하시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소설도 열심히 쓰시는... 그런 글터 여러분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