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다가 생긴 무서운 일
도리도리·2003. 2. 11. 오후 10:32:20·조회 171
오늘 공부하다가 실수로 잠을 자고 말았소.
근데 일어나보니 혀가 얼얼하지 머오.
알고보니 내가 내 혀를 깊숙히 깨물고 잤던 거요.
상당히 섬뜻한 경험이었소.
내 머리가 조금만 더 무거웠거나 내 이빨이 조금만 더 날카로웠더라면
이내몸은 웃으면서 혀 잘린 시체로 발견될 뻔했소.
그럼 잠수를 계속하오...
-생사의 고비(?)를 넘기다가 잠시 글만 남기고 떠나는 도리.
추신 : 요즘따라 이런 일이 계속 일어나는군요. 하루에 평균 한번 꼴? 지난번엔 혀끝을 깨둘다가 부어오른 적도...
근데 일어나보니 혀가 얼얼하지 머오.
알고보니 내가 내 혀를 깊숙히 깨물고 잤던 거요.
상당히 섬뜻한 경험이었소.
내 머리가 조금만 더 무거웠거나 내 이빨이 조금만 더 날카로웠더라면
이내몸은 웃으면서 혀 잘린 시체로 발견될 뻔했소.
그럼 잠수를 계속하오...
-생사의 고비(?)를 넘기다가 잠시 글만 남기고 떠나는 도리.
추신 : 요즘따라 이런 일이 계속 일어나는군요. 하루에 평균 한번 꼴? 지난번엔 혀끝을 깨둘다가 부어오른 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