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악한리타·2003. 2. 13. 오전 11:11:21·조회 142
검색 엔진에서 '투명드래곤'을 찾다가 여기까지 흘러오게 되었네요.

판타지에 대한 신선한 생각들을 접할 수 있게되서 무척 좋은 곳이라 생각되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처음으로 톨킨의 반지 전쟁을 접한 이후로 드래곤라자에 푹 빠져서 라자 카페도 운영중입니다.

한때는 판타지에 푹 빠져서 허우적댔으나.. 쏟아져나오는.. 머랄까.. 한꺼번에 토해내는 듯한 수많은 종류의 판타지들에 질려 손을 놓아버렸답니다.

뭐 몇 작품 읽은 것도 없지만요^^

최근엔 이영도님의 글을 새로 읽고 있습니다.

드래곤라자를 시작하여 지금은 퓨쳐 워커를 읽고 있는데요.

다시 읽으니 기억이 새롭도 감동도 새롭네요.

최근 나온 작품중에 추천해 주실 책이 있으시면 좋겠네요.

학생도 아니고 친구들과도 많이 떨어져 있고 하다보니

요즘 나오는 책은 잘 모르겠더군요^^


항상 행복하시고

좋은 책 많이 읽으시길 바랍니다.


당신속의 나를 아껴주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