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갑자기 초코렛을 손수 만드는 여자들이 불쌍해지는..ㅜㅜ

♡세레나♡·2003. 2. 13. 오후 9:32:06·조회 234
흑흑...엄마랑 초코렛 만들고 있습니다..반정도는 제가 먹었지만..;;
가끔씩 엄마몰래 설탕을 더 넣기도 하지만..흑흑
이렇게 짜증나고 힘들줄은 모양내기 정말 슈퍼 울트라 초특급 왕짜증...에잇 퉤~! 초코렛이 좀 짜게 될지도;;; 좀 많이 만져서....;;;;
그래도 좋아하는 여자아이에게 장미와 초코렛을 전해주기 위하여..ㅜㅜ
흑흑흑....초1때부터 좋아한 여자아이..;;;;; 흑흑흑...T.T
저희 아버지는 제가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생겼다고 하면 돈 부터 주십니다..;;
뭐 잘해보라나..;;; (나 혼자 좋아 한다고 잘 되지도 않지만..;;;;)
초코렛을 받아도 엄마 동생 동네누나,동생들한테만 받지만...ㅡ.ㅜ
남자도 초코렛을 만들수 있다고요~~~!!!!!! 겨우 중2지만...;;;;;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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